7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를 10대2로 완파하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승리를 거뒀습니다. 무려 22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그리고 미스터 올스타의 영광은 4안타 1타점의 활약을 펼친 한화 이글의 허인서에게 돌아갔습니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이 남긴 뜨거운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나눔의 압도적 승리, 22안타 대폭발이라는 사건솔직히 올스타전은 승부보다 볼거리와 팬 서비스가 더 중요한 이벤트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2026 올스타전은 팬 서비스와 올스타의 재미를 모두 잡았던 것 같습니다. 나눔 올스타가 역대급 스코어와 안타 수를 기록하면서 이겼습니다.나눔 올스타는 11일..
KBO 팀과 시즌
2026. 7. 13. 21:05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올스타전
- 역할
- 응원단장
- 122구역
- 프로야구
- 아시안게임
- 투수
- 삼성라이온즈
- 후반기 시작
- 클래식씨리즈
- 후라도 대체
- 폭염취소
- 오스틴 보스
- 2026정규시즌최종전
- 삼성배찬승
- KBO
- 경기시간변경
- 삼성 마운드
- 양창섭
- 3루익사이팅
- 후반기
- 외야잔디석
- 스카이블루존
- 우수타자상
- 부상
- 라이온즈파크
- 폭염 브레이크
- 퓨처스리그
- 크리스 페덱
- 삼성 라이온즈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