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삼성이 4대1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깨 부상으로 빠진 에이스 후라도 대신 마운드에 오른 양창섭이 5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8승을 챙겼습니다. 디아즈의 적시타, 김지찬의 희생플라이, 김영웅의 쐐기 홈런까지 타선이 골고루 활약했고, 김재윤이 시즌 23세이브를 올리면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2위 LG가 KT에 패하면서 삼성은 1위 자리를 굳히며 후반기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뗐습니다.후반기 시작 종이 울렸다, 그리고 삼성은 승리했다전반기가 끝나고 짧은 올스타 브레이크를 가진 뒤 다시 열리는 후반기의 첫 경기. 저는 이 첫 경기에 기대가 많았습니다. 후반기 페이스가 이 한 경기에서부터 결정되는 경우가 많거든요.그리고 프로야구 정규시즌 전..
KBO 팀과 시즌
2026. 7. 18. 13:15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직관준비물
- 부상
- 삼성 라이온즈
- 역할
- 삼성라이온즈
- 후라도 대체
- 크리스 페덱
- 양창섭
- 개막초반순위
- 투수이물질검사
- 지명타자제도
- 우수타자상
- KBO
- 삼성 마운드
- 시즌최종순위
- 오스틴 보스
- 전반기1위
- 투수
- 구종별특징
- 타자유형
- 프로야구
- 시즌전반기
- 퓨처스리그
- 클래식씨리즈
- 1군과 2군 사이
- 지명타자역사
- 후반기 시작
- 2군 현실
- 올스타전
- 이물질검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