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못한 팀들은 10월, 한국시리즈까지 올라간 팀은 11월부터 다음 시즌 캠프가 시작되는 2월까지, 선수들은 약 4개월간의 오프시즌을 보냅니다. 많은 팬들은 이 기간 동안 선수들이 편하게 쉬기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체력을 회복하고 약점을 보완하며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이 시간이 시즌 성적을 좌우합니다. 하지만 모든 선수가 오프시즌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관리에 실패해 다음 시즌 망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선수들의 오프시즌 훈련과 자기관리에 대하여 정리해보겠습니다.1. 오프시즌 초반의 휴식과 재충전 전략 - 몸의 회복에 집중하는 시기시즌이 끝나면 선수들은 먼저 2주에서 한 달 정도..
KBO 팀과 시즌
2026. 1.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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