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삼성과 롯데 경기를 직관하러 라이온즈파크 SKY 블루존 22구역에 다녀왔습니다. 이 SKY 구역에는 내야석에 있는 응원단상보단 작은 규모의 응원단상이 있는데, 제2단장 이범형과 치어리더 두 분이 응원을 이끌고 마스코트 블레오와 라온이도 올라와 함께해주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내야쪽의 블루존인 응원석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스카이 블루존의 후기를 정리했습니다.SKY 블루존이라는 선택라이온즈 파크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라이온즈파크에는 내야와 SKY 상단에 응원 자리가 있습니다. 저는 작년까지만해도 주로 내야석인 블루존 위주로 앉아왔는데, 올해는 실버멤버십을 통해 SKY 블루존을 자주 다녀왔습니다.SKY 블루존은 이름 그대로 상단구역에 위치한 응원석입니다. 이번에 잡은 ..
지난 8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홈 경기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경기에 3루 익사이팅석에서 직관을 하고 왔습니다. 일반예매로 블루존을 가고 싶었으나, 구역마다 잠시 자리를 나갔다오기 불편한 가운데쯤 자리들 밖에 몇몇 남지 않아 한번도 안가본 익사이팅석을 잡게 되었는데, 앉아보고 나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자리인걸 느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익사이팅석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리했습니다.왜 익사이팅석을 골랐나저는 시간이 될 때마다 직관을 가곤했지만, 올 시즌은 새로 만들어진 실버 멤버십을 가지고 있어서 시간이 될 때마다 스카이 상단으로 직관을 가곤했습니다. 이전부터 라팍에 가본 자리로 치면 1루와 3루 익사이팅석들, 요기보, 캠핑존 빼고는 거의 다 한 번씩은 자리에 앉아봤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벌어지는 구장에서마다 응원의 열기가 홈 구장 못지않게 뜨겁습니다. 이 변화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김상헌 응원단장의 부임, 라팍으로의 이전, 응원가 저작권 사태와 허니크루의 탄생, 그리고 변화하는 치어리더 팀장 체제까지. 삼성 라이온즈 응원 문화가 어떻게 이 자리에 왔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정리했습니다.조용했던 라이온즈에서 응원 맛집으로솔직히 오래된 삼성 팬이라면 이런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예전 시민운동장 시절, 응원 열기가 그리 뜨겁지 않았던 시기. 특히 대구경북 지역 팬들이 무뚝뚝한 스타일이라 응원가를 크게 따라 부르지 않는 분위기가 오랫동안 이어졌습니다.그런데 점점 시대를 거치면서 왕조시절을 지나 지금은 완전히 다릅니다.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있는 어..
- Total
- Today
- Yesterday
- 퓨처스리그
- 부상
- 후라도 대체
- 라이온즈파크
- 프로야구
- 투수
- 역할
- 외야잔디석
- 삼성배찬승
- 아시안게임
- 응원단장
- 클래식씨리즈
- 후반기
- 폭염취소
- KBO
- 우수타자상
- 삼성 라이온즈
- 스카이블루존
- 삼성라이온즈
- 폭염 브레이크
- 후반기 시작
- 3루익사이팅
- 크리스 페덱
- 경기시간변경
- 양창섭
- 오스틴 보스
- 올스타전
- 122구역
- 삼성 마운드
- 전반기1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